메인화면으로
유정복 인천시장, 병오년 첫날 '새해둥이' 가족 축하·격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유정복 인천시장, 병오년 첫날 '새해둥이' 가족 축하·격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가천대학교 길병원을 방문, 인천에서 태어난 ‘새해둥이’와 그 가족을 만나 출생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2024년부터 태아부터 만 18세까지 총 1억 원을 지원하는 ‘아이플러스(i+) 1억드림’을 시행하는 등 결혼·주거·출산·양육 전 과정을 포괄하는 인천형 출생정책 ‘아이플러스(i+) 드림’을 확대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왼쪽 두번째)이 1일 가천대 길병원 신생아실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올해 태어난 아이는 1세부터 7세까지 매년 120만 원을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을 비롯해 아이돌봄서비스, 인천 확장형 시간제 보육 등 다양한 양육·돌봄 지원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출산 가정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아이패스 이용 부모의 대중교통 요금을 최대 70%까지 추가 환급하는 ‘아이플러스(i+) 차비드림’ 정책과,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하루 임차료 천원주택’, 내 집 마련 시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1.0대출’ 등 ‘아이플러스(i+) 집드림’ 사업도 추진 중이다.

유 시장은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인천시는 모든 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1,000 원 추가
-10,000 원 추가
매번 결제가 번거롭다면 CMS 정기후원하기
10,000
결제하기
일부 인터넷 환경에서는 결제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343601-04-082252 [예금주 프레시안협동조합(후원금)]으로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