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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에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이주여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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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에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이주여성 지원

경기도 내 최초로 이주여성상담센터가 군포시(군포로 578)에 마련돼 개소식을 가졌다.

29일 군포시에 따르면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사단법인 '아시아의 창'이 운영하는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는 통·번역 지원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주여성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상담을 진행하고 의료지원·법률구조사업, 긴급쉼터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식 ⓒ군포시

이주여성상담센터는 폭력피해를 입은 경기 남부 이주여성 및 가정 구성원에 대해 위기 상황시 신속 대응 및 전문상담 등 체계적으로 피해자를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하은호 시장은 “낯선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주여성들이 의지할 수 있는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가 처음으로 군포시에 터를 잡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주여성 권익 보호와 인권 증진의 모범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는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민자에게 한국어교육, 법률지원, 생활고충 및 노동상담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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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구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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