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인천시교육청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인정 받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인천시교육청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인정 받아

인천송원초 별관 조기 증축 및 건축한계선 조정사업, ‘교육부 상반기 우수사례’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송원초 별관 조기 증축 및 건축한계선 조정사업이 올해 상반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교육부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우대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제출한 적극행정 사례 중 10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가운데 인천시교육청은 인천송원초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아 ‘장려 등급’을 받았다.

인천송원초는 지난 2019년 과밀학급으로 인해 학생들이 비좁은 운동장과 체육관과 식당 및 특별실 부족 등으로 불편이 발생한 곳으로, 시교육청은 지역사회 서명운동과 관련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별관동 조기 증축과 건축한계선 축소를 추진했다.

그 결과, 학교부지 약 1624㎡를 추가 확보해 학생 과밀 문제를 해소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환경을 조성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학생 성공 시대를 열기 위해 인천 교육가족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체감도 높은 적극행정을 통해 인천 교육현장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경기인천취재본부 전승표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