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동두천시 ‘상봉암2·3지구’ 경계 분쟁 해소한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동두천시 ‘상봉암2·3지구’ 경계 분쟁 해소한다

경기 동두천시가 상봉암2·3지구 지적을 재조사한다.

현재 두 지구의 땅 일부 경계가 지적 공부(토지 사항을 등록한 기록)와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동두천시가 지적을 다시 조사할 상봉암2·3지구.ⓒ동두천시

조사 면적은 상봉암2지구 6만1085㎡·3지구 8만9003㎡다.

각각 소요동민회관과 봉동 마을(마차산 마을) 일대 토지다. 시는 내년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이 일대 지적을 다시 조사해 바로잡을 예정이다.

시는 드론을 이용해 토지 현황과 경계 지역을 촬영한다.

시 관계자는 “땅 주인에게 안내문을 보내고 주민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라며 “이를 통해 경계 분쟁·맹지 문제를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