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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기계 130여 대 추가 확보...농기계임대사업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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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농기계 130여 대 추가 확보...농기계임대사업 활기

경북 청도군이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청도군은 올해 10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목재파쇄기 등 32종 130여 대의 농기계를 새로 구입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농기계임대사업에 탄력을 줄 방침이다.

▲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들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도군

군은 현재 농기계 임대사업소 3개소를 두고 60여종 765대를 농업인에게 임대해 주고 있다.

지난 2021년 농기계임대사업 실적을 분석한 결과 임대 건수는 1만1042회로 지난 2020년 대비 112% 증가해 매년 성장을 보이고 있다.

특히, 농기계 임대 택배서비스를 지속 운영하고, 코로나19가 종식 할때까지 임대료 50%감면을 계속 유지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방침이다.

또한, 귀농인, 여성농업인 등을 위한 맞춤형 농기계교육을 강화하고 굴삭기, 로우더, 지게차 등 중장비 면허교육 및 용접기술교육의 위탁교육 실행으로 농업인의 안전이용교육과 적기영농 실천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권정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동시에 농업인의 임대 소요도 급증하고 있어 임대농기계 교체 신규구입 임대기종정비 철저 임대방안 다양화를 모색해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창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창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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