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전춘성 진안군수, '코로나19' 확산방지 행정력 집중 주문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전춘성 진안군수, '코로나19' 확산방지 행정력 집중 주문

ⓒ프레시안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코로나19' 겨울철 대유행 확산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전 군수는 이날 열린 주요업무보고 자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으로 여러 가지 제약과 불편함이 있겠지만, 가족과 이웃 등 군민을 위한 방역에 매진해 달라"고 말했다.

또 그는 "필요한 외출이나 모임·행사 등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손 씻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실천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진안군은 이날부터 2주 동안 정부의 호남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방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강화하고 나섰다.

핵심 방역지침 준수여부 등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는 시설의 관리자·운영자 또는 이용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해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마스크 착용은 2단계에 준하는 지침을 따라 실내 전체를 점검·단속할 방침이다.

황영

전북취재본부 황영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