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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장성군수, 2017년 시무식서 비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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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장성군수, 2017년 시무식서 비전 밝혀

황룡강 & 축령산은 장성 미래 먹거리..미래형 도농복합도시 군민과 함께 건설

유두석 장성군수가 2일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시무식을 통해 700여 공직자들에게 2017년은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를 본격적으로 실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새해 집중해야 할 역점 과제를 상세히 밝혔다.

유 군수는 먼저 공직자들에게 모든 사업과 정책을‘기본’에 충실하면서‘제로베이스’사고를 갖고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스스로 기존의 방법을 그대로 답습하고 편견의 틀에 가두는 태도를 경계하고 적극적이고 혁신적 자세를 갖춰 ‘옐로우시티’라는 새 시대를 여는 장성군의 동력으로 움직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같은 새로운 자세로‘황룡강 르네상스 시대’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6가지 주요 역점과제를 제시했다.

ⓒ장성군


▶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 구체화, ▶ ‘축령산’은 장성의 미래 먹거리, ▶ 살고 싶은 고장 필수조건, ‘쾌적한 주거환경’, ▶ 청소년부터 노인까지..‘맞춤복지 & 행복나눔’, ▶ ‘안전’은 행복사회의 기본, ▶ 안정적 소득으로 ‘친환경 부촌농촌’ 이룬다,등 6대 과제를 실현 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유두석 군수는 올해도 현장을 발로 뛰며,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다짐하면서“군정의 주인공은 바로 군민이고, 군민의 행복과 기쁨이 곧 저의 가장 큰 행복이자 기쁨이다”며“지난해 우리가 똘똘 뭉쳐 황룡강의 기적을 만들어냈듯이 올해도 저의 부족한 부분은 군민과 공직자가 채우주신다면 ‘황룡강 르네상스 시대’를 만드는 우리의 대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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