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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주수현 교수팀, 마그네슘 복합소재 강도·연성 동시 향상 기술 개발
금속용탕 탈성분 기술로 경량·고강도 소재 한계 극복…국제학술지 JCR 상위 5% 게재
단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주수현 교수 연구팀이 항공·자동차·전자기기 등 첨단산업의 핵심소재인 마그네슘 복합소재의 강도와 연성을 동시에 높이는 신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마그네슘 복합소재는 세라믹이나 탄소섬유를 보강재로 사용해 강도는 높지만 충격에 약하고 연성이 낮은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금속 내 일부 성분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금속용 탕탈 성분(
장찬우 기자
2025.11.07 10:41:58
천안시의회, ‘도심하천 활성화 조례안’ 최종 확정
도심하천을 시민 친화형 여가·상권 공간으로 조성
충남 천안시의회는 6일 열린 ‘도심하천 지역명소화 및 친수공간 조성 특별위원회’(대표의원 이병하)에서「천안시 도심하천 활성화 및 친수공간 조성 조례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도심하천을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식·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고, 도시경관 개선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연계해 도심하천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한 제도적
2025.11.07 10:41:57
천안시, 글로벌 기업과 손잡고 스마트시티 실증 본격화
Ouster·그린에이아이와 AI-LiDAR 기반 미래도시 협약 체결
충남 천안시는 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전시장 내 ‘천안관(Cheonan Pavilion)’에서 미국 라이다(LiDAR) 전문기업 Ouster와 국내 어반테크 기업 그린에이아이(Green AI)와 함께 글로벌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2025.11.07 10:41:56
충청권 큰 일교차·탁한 대기 이어져
낮과 밤 기온차 15도 이상, 7일까지 큰 일교차 지속
충청지역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고 대기질도 좋지 않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새벽 최저기온 3도 안팎과 비교해 15도 이상의 기온차를 보였다. 밤사이 기온은 9~13도 사이를 유지하다가 새벽에는 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보통’ 수준으로 대기 상태가 전반적으로 탁할
이재진 기자
2025.11.07 10:41:55
대전교통공사 워라밸 실천해 '여가친화기업' 인증
금요일 반일근무제·동호회 지원 등 워라밸 정책 성과, '행복한 일터' 실현
대전교통공사가 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새롭게 획득했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의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기업에 수여되는 제도다. 대전교통공사는 ‘일터에 활력을, 삶에 여유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연근무제 확대와 복지제도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금요일 0.5일 근무가 가능한
2025.11.07 10:41:54
충남도·아산시, 충남아산FC 재정지원 100억 규모로 확대 추진
도의회 동의안 통과 시 내년부터 연 60억→100억 지원…1부 승격 목표 본격화
충청남도와 아산시가 충남아산프로축구단(충남아산FC)에 대한 재정지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 10월 31일 도의회에 ‘충남아산FC 운영지원 협약 체결 동의안’을 제출했다. 2024~2028년까지 1부리그 승격을 목표로 연간 30억 원이던 지원액을 50억 원으로 증액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이에 따라 충남도와 아산시가 각각 5대 5 분담 비율로
2025.11.07 10:41:52
아산시·중국 동관시, 경제·산업 협력 강화 논의
오세현 시장 “양 도시 교류 확대, 한중 관계 회복의 새로운 전기”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이 상호결연 도시인 중국 광둥성 동관시를 방문해 양 도시 간 경제·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우호관계를 강화했다. 오 시장을 단장으로 한 아산시 대표단은 베트남 닌빈성·하노이,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 중국 동관시 등 자매도시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동관시를 찾았다. 동관시는 400여 개 한국 기업이 진출한 중국의 대표 산업도시로, 2
2025.11.07 10:41:51
건축으로 읽는 충남의 시간…‘2025 충남건축문화제’ 보령서 개막
도민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전환…건축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 강조
충남의 건축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결(結)’을 주제로 도민과 만났다. 충남도는 6일부터 이틀간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2025 충남건축문화제’를 개최했다. 올해 행사는 ‘결:연결, 맺음, 이어지는 지속’을 주제로, 건축을 매개로 도민과 전문가가 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이번 문화제는 2008년 첫 개최 이후 도청사 안팎에서 이
이상원 기자
2025.11.07 10:41:49
대전 수능 1만 6131명 응시에 교육청 안전 관리 총력
시험장 35곳 390개 교실 점검 완료, 경찰·소방·전력·가스 등 관계기관과 비상대책 마련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대전시교육청이 수험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수능에는 대전에서 총 1만 6131명이 응시하며 전년 대비 669명 증가했다. 재학생은 1만 1312명으로 835명 늘었고 졸업생은 4096명으로 226명 줄었으며 검정고시 및 기타 학
2025.11.07 10:41:22
"따뜻한 이웃 사랑 확인" 보령시 남포면, 제8회 행복남포 가을 대향연 '성료'
이웃 공동체 정신과 풍부한 문화 향유…600여 면민 참여 속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
충남 보령시 남포면(면장 김종기)이 6일 깊어가는 가을 풍요로운 계절을 맞아 '제8회 행복남포 가을 대향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면 주민센터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향연은 남포면이 주최하고 남포면 이장협의회, 남포면 주민자치위원회, 남포면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보령시 기관·단체장, 면민과 출향 인사 약 600여 명이 참석해 끈끈한 공동체 정신과 따뜻한
2025.11.07 10:4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