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03일 07시 4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제13대 출범식 성황리 개최
장정석 위원장, 복지향상과 소통 강조
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군민체육관에서 내빈과 조합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성낙인 창녕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제·우기수 도의원과 군의원들이 함께해 출범을 축하했다. 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수동 경남본부장, 경상남도청 한진희 위원장, 자매결연 단
임성현 기자(=창녕)
2025.02.27 10:24:39
산청군“보조금 부정수급 이제 그만”
공공 재정 환수제도 교육 실시
경남 산청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공 재정 환수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공재정지급금 업무담당 등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공공 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장차철 국민권익위원회 공공재정환수관리과장이 강사로 나서 공공재정환수법과 분야별 신고 사건 처리·유권해석 사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사
김동수 기자(=산청)
2025.02.27 10:24:38
창원시, ‘2025 책 읽는 창원’ 운영
2025 창원의 책 최종 선정
창원특례시는 2월 ‘2025 창원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2025 책 읽는 창원'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2025 창원의 책’은 시민과 유관기관의 추천 도서 중 제1차 선정위원회에서 5개 부문(일반, 청소년, 어린이, 그림책, 창원문학) 각 4권의 후보 도서를 선정했다.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시민선호도 조사 결과와 제2차 선정위원회의 검토
석동재 기자
2025.02.27 10:24:36
"민주당, 상법 개정안 철회하라" 창원 윤한홍 의원 '규탄'
"기업에겐 죽고 사는 문제다...민주당이 오늘이라도 동의한다면 정무위 열겠다"
윤한홍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국회의원(정무위원회 위원장)이 민주당의 상법 개정안 단독처리에 대해 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윤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본시장과 기업경영을 조금이라도 아는 정당이라면, 우리 기업을 '기업사냥꾼'들의 먹잇감으로 전락시켜 망가뜨릴 생각이 아니라면, 모두가 우려하는 상법 개정안을 이렇게 강행 처리할 수는 없다"고
조민규 기자(=창원)
2025.02.27 09:37:14
밀양시, 내년 국도비 확보 총력
지역발전 위해 예산확보 전력투구
경남 밀양시가 내년도 국도비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위해 곽근석 부시장을 필두로 ‘발로 뛰는’ 예산확보 활동에 나섰다. 곽 부시장은 26일 경남도 예산담당관과 관련 국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요 신규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선샤인테마파크 내 스포츠파크 건립 이후 급증한 전지훈련 수요 충족을 위한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임성현 기자(=밀양)
2025.02.27 00:42:07
‘제24회 진주논개제’제전위원장에 김성규 진주교육대 총장 위촉
올해‘청춘의 설렘, 새로운 교방’주제로 젊은 세대 참여 대폭 늘려
경남 진주시와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은 26일 진주시청 5층 상황실에서 ‘제24회 진주논개제’기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김성규 진주교육대 총장을 제전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는 각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및 단체 등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회 각계각층 인사 31명으로 구성돼 논개제 주관, 예·결산 승인, 행사계획안 확정 등 축제 전반에 관한
김동수 기자(=진주)
2025.02.27 00:42:06
창원시,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계속 추진
GB 국가전략사업 재심의 결정으로 사업이 중단 · 취소되지 않아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정부에서 발표한 개발제한구역 전략사업 심의 결과에서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이 재심의 결정된 것은 매우 아쉽지만 이로 인해 해당 사업이 중단되거나 취소되는 것은 아님을 재차 강조했다. 시는 신규 국가산단 사업구역내 환경평가 1, 2등급지 해제와 구역계 정형화를 통해 토지공급의 효율성과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5월
2025.02.27 00:42:04
"정청래 의원님, 아무래도 뻥 같아요"...경남 김근식 '직격'
"1988년 9월 무슨 사건으로 안기부에 끌려갔다는 건지,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정청래 의원님. 1988년 9월에 정확히 무슨 사건으로 안기부에 끌려갔다는 건지, 자세히 설명해보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뻥 같아요."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짚었다. 김 교수는 "그때는 계엄상황 아니었고 민주화 이후여서 불법연행 고문이 불가능했다"며 "안기부가 일개 대학생을 체포고문 할 필요가 없었다"고 말했다.
조민규 기자(=경남)
2025.02.26 17:59:28
김해여성포럼, 원종하 인제대 교수 초청 특강
지난 24일 징검다리센터, ‘여성포럼 방향’ 제시
경남 김해여성포럼은 인제대학교 원종하 교수를 초청해 ‘김해여성포럼의 방향’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열었다. 26일 김해여성포렴에 따르면 지난 24일 징검다리센터에서 2025년 새로운 도약의 해를 맞아 김해여성포럼을 이끌어가는 이사 연구 모임에 원종하 인제대 교수를 초청해 ‘김해여성포럼의 방향’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연에 나선 원종하
임성현 기자
2025.02.26 17:16:50
김정권 김해 전 의원 "탄핵 결정 3월 중순 넘기지 않을 듯"
"한덕수 권한대행은 탄핵 사유 안돼...먼저 복귀시키는 것이 바람직"
김정권 김해 전 국회의원이 "대통령 탄핵소추안 결정이 3월 중순을 넘기지 않을 것 같다"고 이같이 피력했다. 25일 김 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헌법재판소의 재판 심리에서 내란죄 철회 문제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탄핵소추 내용의 80%가 내란죄이며 이것이 없었다면 탄핵소추안은 국회 통과가 불가능 했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또 "검찰
조민규 기자(=김해)
2025.02.26 16: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