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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63회 진해군항제’ 특별교통대책 마련
주말무료셔틀버스, 주말버스전용차로 운행
군부대 투어버스 운행 교통상황실‧교통안내소 운영 창원특례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6일까지 개최되는 ‘제63회 진해군항제’ 기간동안 원활한 교통소통과 관광객 교통편의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19일 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주말 상춘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진입로에 교통안내소를 설치해 승용차를 인근 임시주차장으로 유도하고, 주말 무료 셔틀버
석동재 기자
2025.03.19 13:08:21
창원시, ‘2025년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장편 최대 5000만 원, 단편 최대 1500만 원 지원
창원특례시는 '2025년 영상산업 지원사업' 공모를 1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 기반하고 있는 영상물 제작자들의 창작활동과 지역의 특색있는 장소에서 촬영이 이루어지는 영상제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공모 대상은 상업영상물(영화, 드라마), 독립영상물(영화, 다큐멘터리, 웹드라마) 부문이다. 오는 4월 작품심사를 통해 장편
2025.03.19 12:44:00
김해乙 조해진 "정국, 급반전 될 듯"
"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 결정 예상 이상으로 길어지고 있어"
"대통령 탄핵은 인용이든, 기각이든, 각하든, 이후 정국 상황은 급반전 될 것 같습니다." 조해진 경남 김해시乙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조 위원장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결정이 예상 이상으로 길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변론 종결 후 오늘까지 21일째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변론 종결 후 14일, 박근혜 대통령
조민규 기자(=김해)
2025.03.19 11:45:07
의령군, 임신·출산·육아 만족도 '경남 1위'
오태완 군수 "미래 세대가 안정적 성장하는 환경 마련할 것“
경남 의령군의 임신·출산·육아 만족도가 경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경남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의령군의 영유아 맞춤형 인구정책이 실질적인 효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남도는 지난해 말 '2024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남 사회조사는 이번 조사는 도내 2만 5303명의 가구원
임성현 기자(=의령)
2025.03.19 11:17:27
남해군,기업 사회공헌 연계한 군민복리사업 발굴 박차
인재양성·문화행사·취약지역 지원 등 다각도 접촉
경남 남해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충남 군수가 주재한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보고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기부나 현물 지원 같은 전통적 방식에서 사회, 의료, 환경, 미술, 문화 활동 등에 대한 지원으로 범위가 확대되고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보고회에는 23개 부서에서 37건의 사회공헌사업을 발굴
김동수 기자(=남해)
2025.03.19 11:13:25
사천 KAI, 미국‘쉴드 AI’와 파트너십…AI 파일럿 개발 가속화
“AI 파일럿 개발 기술 빠르게 검증하고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
경남 사천 소재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미국 X-62 VISTA 개발에 참여한 ‘쉴드 AI’와 파트너십을 맺고 AI 자율비행 검증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KAI는 지난 5일 쉴드 AI와 무인항공기와 드론 등에 적용되는 AI 기반 자율비행 소프트웨어인 ‘하이브마인드 엔터프라이즈(HME, Hivemind Enterprise)’사용 계약을 체결했다.
김동수 기자(=사천)
2025.03.19 11:10:54
창녕군, 통합방위 협정 체결
헬기 착륙지역 사용 협정 통한 방위안보 협력 강화
경남 창녕군은 제5870부대와 통합방위를 위한 대규모 헬기 착륙지역 사용 협정을 체결했다. 통합방위는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방위 요소를 통합하고 지휘체계를 일원화해 국가를 방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창녕군은 제5870부대와 협력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대규모 헬기 착륙지역 사용에 관한 협정을
임성현 기자(=창녕)
2025.03.19 11:02:11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지적사항 1위 '비계 설치 부적합’
2024년도 1만 6002개소 현장점검 결과 분석 발표
경남 진주 소재 국토안전관리원(관리원)은 19일 건설공사 현장점검에서 가장 많이 지적되는 사항은 ‘비계 설치 부적합’이며 ‘안전시설 미흡’과 ‘사고 예방조치 부족’의 순으로 자주 지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작년에 실시한 전국 1만6002개 건설현장에 대한 점검 결과를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관리원이 한 해 동안 안전관리가 부적정하다고
김동수 기자(=진주)
2025.03.19 11:01:46
이시영 김해도의원 "김해생명과학고 축구장 해법 뭘까"
"체육 시설 유지보다는 주민들에게 유용한 복합시설 조성하는 것도 현실적인 듯”
"김해생명과학고 축구장의 활용 방안을 두고 경남교육청과 김해시가 협력해 대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시영 경남도의회 의원(김해7)이 18일 이같이 밝혔다. 이 의원은 "김해생명과학고 축구장은 2017년 축구부 폐지 이후 8년간 지역 조기축구회 등에 대여해 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유지 관리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새로운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2025.03.19 09:37:57
기적의 항해, 마지막 생존 승선원 7년 만에 방한
흥남철수, 메러디스 빅토리호 마지막 생존 승선원 벌리 스미스 거제 찾아ㅣ
지난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 당시 메러디스 빅토리호에 승선해 작전 성공에 기여한 벌리 스미스(96세)씨가 18일 거제를 방문했다. 부인, 지인들과 함께 크루즈 여행 중 거제를 방문한 벌리 스미스씨는 2018년 첫 방한 이후 7년 만의 재방문이다. 벌리 스미스씨는 6.25전쟁 중이던 1950년 12월, 1만 4000명의 피난민을 태운 메러디스 빅
서혜림 기자
2025.03.19 08:3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