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0일 06시 0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한·일 교육교류' 광주광역시교육청, 오사카 한국교육원 감사패 받아
공동 벽화 프로젝트 등 한국어 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일본 오사카 한국교육원으로부터 한·일 교육교류와 한국어·한국문화 보급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오사카 한국교육원은 교육부에서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오사카에 설치한 공공기관이다. 시교육청은 지난 2024년 한국어 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시범교육청으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재
백순선 기자(=광주)
2025.02.20 16:43:11
광주광역시 '대자보 도시' 구체화…시민공감 끌어낸다
전담팀 회의 통해 소통·홍보 분야 28개 사업 확정
광주광역시가 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의 '대자보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과 시민 실천 운동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광주G-패스, 청춘빛포차광장 개방, 광천권역 교통대책 등으로 '대자보 도시'의 첫걸음을 내디딘 것에 발맞춰 기후위기 대응과 미래세대 번영을 위한 도시정책 방향을 적극 알려 시민 참여와 관심을
2025.02.20 16:37:45
광주광역시가 키우는 'G-유니콘 기업' 해외실적·투자유치 성과
20204 G-유니콘 성과 공유회 개최
광주광역시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은 'G-유니콘' 기업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 선발된 G-유니콘 기업 5개사는 신규 고용 22명, 매출액 63억 1600만 원, 지식재산권 32건 출원·등록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에니트'는 미국 법인 설립 등 북미시장 진출을 본격화했고, '고스트패스'는 CES 2025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두
2025.02.20 16:34:53
'맞춤양복 뇌물 혐의' 이상익 함평군수 1심 무죄 판결에 검찰 항소
'1심서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 주장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이상익 전남 함평군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1심 법원이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로 무죄를 선고했다'는 취지의 항소장을 제출했다. 앞서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난 13일 선고 공판에서 "이 군수의 수사는 양복을 맞춘 지 1년이 넘는 시간이 지나 수의계약을 받지 못
김보현 기자(=함평)
2025.02.20 16:28:46
해남 절임배추, 지난해 매출액 1289억원 기록 '역대 최고'
319만 2000박스(20㎏) 판매…배추값 폭등에 김장 늦추기 캠페인 '호응'
해남 절임배추가 지난해 역대 최고인 1289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관내 절임배추 생산 743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해남절임배추는 지난해 319만 2000박스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248만 박스 대비 29% 증가한 수치로,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평균 단가는 20㎏ 한박스에 4만 680원으로, 지난
박진규 기자(=해남)
2025.02.20 15:28:50
올해 전남 직업계 고교에 베트남·몽골 등 해외 학생 77명 유학
김대중 전남교육감, 수업 참관·특별 강의 하며 격려
올해부터 전남 도내 5개 직업계 고등학교에 베트남·몽골·필리핀·인도네시아·쿠바 등에서 학생 77명이 유학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이 20일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을 찾아 해외 인재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수업을 참관하고 직접 강의하며 학생들과 어울렸다. 또한 점심 식사를 함
박진규 기자(=전남)
2025.02.20 15:19:23
갓 태어난 송아지 챙기려 축사 들어간 농장주, 어미소에 들이받혀 사망
갓 태어난 송아지를 돌보려 축사 안으로 들어간 농장주가 어미 소의 공격을 받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0분쯤 전남 보성군 노동면 한 축사에서 50대 농장주 A씨가 어미 소에 들이 받혔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어미 소가 낳은 새끼를 닦아주기 위해 우리 안에
위정성 기자(=전남)
2025.02.20 15:19:04
영암군, 교동지구 현충공원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용역 최종보고회 열고 평화 상징 조형물 등 디자인 확정…4월 착공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9일 군청에서 상이군경회장 등 6개 보훈단체회장, 마을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공원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암읍 교동지구에 조성되는 현충공원은 국가와 지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공간이다. 영암군은 군민이 보훈을 일상에서 보고 느낄 수 있고
위정성 기자(=영암)
2025.02.20 15:16:39
공영민 고흥군수, 제1회 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최우수상' 영예
'대기자 없는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높은 평가
공영민 전남 고흥군수가 '제1회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서 균형 발전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제1회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은 2025년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우수한 성과 및 정책을 만든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이 주관하며 시상
지정운 기자(=고흥)
2025.02.20 15:16:22
'탄핵 정국 미국행' 뭇매 맞은 순천 김문수 "당직 사퇴는 보좌관이 쓴 글"
책임 전가성 해명발언에 시민 비판…지역위원장 유지도 '논란'
탄핵 정국 당시 미국 방문으로 궁지에 몰리며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약속했던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이 여전히 당직의 핵심인 지역위원장직을 유지하고 있어 논란이다. 게다가 김 의원은 '당직 사퇴'를 놓고 보좌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발언을 해 시민들의 비아냥을 사고 있다. 20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정운 기자(=순천)
2025.02.20 15:1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