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01일 2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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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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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취재본부 김태현 기자입니다
CJ제일제당 남원공장 생산중단…노동자 230여명 전환배치 불투명
CJ제일제당 남원공장(공장장 이창용)이 회사의 경영상 어려움과 사업구조 개편에 따라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다. 남원공장은 오는 10월 말까지 주요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일부 포장라인은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이후 약 2~3개월 동안 공장 정리 절차를 진행한다. 이번 생산중단은 CJ제일제당 본사의 경영상황과 전국 사업장 구조조정에 따른 결정으로 논산 공장
김태현 기자(=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