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1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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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대교 '생명의 문', 계절별 색채 입힌 야간 경관 조명으로 새단장
나주대교 상징 조형물인 '생명의 문'이 계절별 색채를 입힌 야간 경관 조명으로 새롭게 단장됐다. 전남 나주시는 화재 등으로 인해 조명 작동이 중단됐던 기존 시설을 전면 교체하고 경관조명은 물론 센서, 제어장치까지 함께 보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대표적 도심 경관 시설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시민과 방문객에게 계절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육봉 기자(=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