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3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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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쟁'의 진짜 기반은 우주다
[우주평화지킴이 연속기고] '우주산업'이라는 이름의 군사화와 지구 식민화
죽은 것은 어린이와 민간인이었다 2026년 2월 28일, 이란 남부 미나브의 한 초등학교가 폭격을 맞았다. 학교 이름은 '좋은 나무'였다. 그날 아침반 교실에 있던 17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그중 150명가량은 학생이었다. CNN과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은 미군의 예비조사 결과를 인용해, 갱신되지 않은 표적 정보 탓에 학교가 잘못 타격됐을 가능성을
희음 활동가
전쟁, 군사주의, 우주산업이 파괴하는 삶, 생명, 생태, 민주주의
[우주산업-군사화-기후위기의 위협적 상관관계]
근래 논산 양촌면에 갔던 일이 잊히지 않는다. 양촌면은 확산탄 공장이 지어진 곳이다. 그리고 확산탄은 확산탄금지협약(CCM)에 의해 생산 및 사용이 금지된 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다. 공장 앞에서 일행들과 함께 반대 시민대책위 측의 설명을 들었다. 설명이 시작된 지 5분도 채 되지 않았을 때였다. 공장 쪽으로부터 쿵, 하는 굉음이 들려왔다. 겁에 질린 얼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