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2일 03시 2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김재철 쫓겨난 MBC, 박근혜 시대엔 어디로?
[창비주간논평] 김재철 퇴임 이후 MBC와 박근혜 시대의 방송 정책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가 <MBC> 사장 김재철 씨를 지난 3월 26일 해임 의결했다.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세 차례 부결되고 나서 네 번째 만에, 그것도 찬반 5 대 4로 가까스로 결정이 났다.그는 '피디수첩' 불방 결정을 비롯해 각종 시사 프로그램을 없애고, 7억여 원에 이르는 법인카드 유용 혐의를 비롯한 숱한 비리 의혹의 주범이었다.
조준상 공공미디어연구소장
이제는 박근혜가 방송장악의 주범이다
[창비주간논평] 언론장악 저지 위한 해법은
언론노조 MBC본부의 파업은 다섯달이 넘게 지속되고 있고, KBS본부는 파업 석달여 만에 회사와 힘겨운 협상을 통해 업무에 복귀했다. 언론노조 위원장은 20여일을 단식하다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지켜보는 이도 갑갑하고 안타깝고 분노가 치민다. 하물며 싸우고 있는 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