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3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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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와 함께하는 영어 한마디] 방문객에게 감정 표현하기
필자의 친 자매는 저보다 8살 위의 언니로 자녀 교육을 아주 집중했습니다. 그 중에 영어 학습은 부모 세대가 이루지 못한 ‘Free Talking'을 목표로 교육비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그 이유는 영어 학습의 방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교육 전문가의 말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스스로 집에서 듣고 따라하는 영어 화자 원어민
이은숙 영어학 박사
[Gina와 함께 하는 영어 한마디] 방문객 대접하고 환송하기
흔히 하는 영어 발음의 오류로 실생활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경험 중에 ‘미국 마트에 가서 우유를 사려고 하면 미역을 달라고 해야 살 수 있어요.’ 라고 한다. ‘Can I get some milk?(캔 아이 겟 썸 밀크)' ’Sorry?(뭐라고요? 다시 말씀해보세요)' 그렇게 두세 번 하다 보면 마트에 온 한국인이나 동양계 외국인이 보다 못해 영어로 옆
[Gina와 함께하는 영어 한마디] 패턴으로 배우는 ‘비지니스 영어’
“영어를 얼마나 배우면 잘 할 수 있어요?” “영어 잘 하시니까 너무 좋으시겠어요.” 필자가 30년 동안 영어 선생이라는 직업으로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영어는 정말 얼마의 시간과 노력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필자는 영어를 잘하는 걸까? 이 부분에 대한 답은 독자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시간의 총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