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4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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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민주화 성취한 국민지성의 제도화, 가능할까
[복지국가SOCIETY] 국민주권정부가 되려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지지율이 처음으로 40%대를 기록하며,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를 기록했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선거관리 부실 사태로 촉발된 책임론 확산과 여당 내 당권 갈등이 정국 전반의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국정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분석했다.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박근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 앞에 촛
윤호창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상임이사
한 사회의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윤석열 정부를 통해 보고 있다
[복지국가SOCIETY] 위기의 한국사회, 숙의하는 시민에게 맡겨라
한국사회가 위기로 빠져들고 있다. 위기는 윤석열 정부의 무능, 무책임. 무도함에 기인한 것이지만 이런 정부를 낳은 것은 문재인 정부였다. 국민들은 촛불시민혁명을 통해 문재인 정부에게 대한민국을 새롭게 할 절호의 기회를 제공해주었지만, 제대로 된 개혁과 혁신을 하지 못하고 권력을 내주고 말았다.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 위기가 온다는 것은 역사나 운동경기에서 쉽
추락하는 미래와 새로운 희망 '시민의회'
[복지국가SOCIETY] 기후재난, 국가가 해결할 수 있는가?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 요즘, 시민들은 가장 좋은 한철을 맞이하고 있다. 날씨는 선선하고 오곡백과는 익고 있고, 자연은 온갖 색깔로 갈아입고 입고 있다. 짧은 가을을 즐기기 위해 주말 고속도로는 인산인해였다. 지난 여름의 폭염은 잊었고, 폭염의 상처인 금값배추의 현실만 남아 있다. 짧은 가을이 지나면 올 겨울 혹한이 예상된다고 한다. 아마 겨울의 혹한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