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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07월 09일 0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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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에너지시민연대 사무총장 최신글

  • 석유·가스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사라질 수 있을까?

    [초록發光] 우리 모두의 바람과 햇빛을, 우리의 기술과 산업으로 개발해야 한다.

    정부는 7월 1일 자정부터 원유에 대한 자원 안보 위기 경보를 기존 '경계'에서 '주의'로 한 단계 하향하고, 천연가스는 현재 '주의'에서 위기 경보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항의 단계적 재개 등 원유와 천연가스의 도입 여건이 나아짐에 따른 조치이다. 아울러 공공기관 차량 2부제도 전면 해제하기로 했

    김동주 에너지시민연대 사무총장

  • 수만 년 남을 핵 쓰레기, 우리가 치우나? 세대 간 불평등의 역설

    [초록發光] 600년 묘제 봉행에 참석하며 수만 년 핵폐기물 처리를 떠올려 본다

    한라산과 중산간의 들녘에 푸른 새싹들이 돋아나는 제주의 4월은 과거를 기리는 날들로 분주하다. 4.3 추념식이 열리는 4월 3일 뿐 아니라, 주말마다 각 문중별로 '묘제'를 봉행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제주에는 고대 국가 탐라국을 개국한 삼성(三姓)인 고 씨, 양 씨, 부 씨 이외에도 다양한 성씨들이 여말선초 시기에 여러 가지 이유로 입도해 일가를 이루고

    김동주 에너지시민연대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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