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에 공급되는 종자는 전량 미소독 종자로 반드시 농가별로 파종 시 볍씨 소독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국립종자원 정부보급종 7만7320kg은 지난달 25일부터 차례대로 각 종자 지원 별로 해당 읍·면 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삼광벼 등 10개 품종 3866포/20kg에 대해 순수군비 2천3백만 원의 예산으로 20kg 1포당 6000원을 지원하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태풍‘미탁’으로 피해가 많은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FTA 쌀 관세화 적극 대응, 영농비 절감 등 생력화 기술을 보급하여 농업인 소득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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