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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덕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21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북도회에 따르면 전날인 20일 전주 오펠리스에서 '제32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제 11대 회장으로 현 회장인 진성산업(주) 손성덕 대표이사가 추대됐다.
또 제 11대 감사로는 (주)가덕 조찬웅 대표이사가 제 10대 감사에 이어 연임됐다.
이와 함께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2020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승인의 건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 의결했다.
총회에는 김천환 전북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조인호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상임부회장, 국경욱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감사 및 대표회원 68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된 회원에게 전북도 도지사 표창 등 회원사 표창장 및 공로패 수여 등 포상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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