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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밝았다" 부산 곳곳서 희망찬 새해맞이
1일 오전 7시 32분쯤 부산에서는 새해 첫날인 이날 주요 해돋이 장소인 해운대해수욕장, 광안대교 등 15개소에 총 27만4000명의 인파가 모여 일출을 보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2020년 경자년(庚子年)은 육십간지 중 37번째로 경(庚)이 백색, 자(子)가 쥐를 의미하는 하얀 쥐의 해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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