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비전대학교가 1년을 마무리하며 감사와 새해를 맞는 희망을 전하는 성탄트리를 점등했다고 9일 밝혔다.
전주비전대는 내달 중순까지 교내 학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제공한다.
전주비전대 관계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정문에서 비전관 주변에서 성탄트리를 점등했다"며 "이번 점등으로 성탄 트리 및 야간 조명 경관을 볼 수 있는 명소로 떠 오르며 많은 주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전주비전대, 성탄트리 설치...내달 1일까지 점등
전주비전대는 내달 중순까지 교내 학생 및 인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제공한다.
전주비전대 관계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정문에서 비전관 주변에서 성탄트리를 점등했다"며 "이번 점등으로 성탄 트리 및 야간 조명 경관을 볼 수 있는 명소로 떠 오르며 많은 주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구독료를 내고 싶습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