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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세외수입 미수납액 최소화 징수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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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세외수입 미수납액 최소화 징수대책 논의

화성특례시는 지난 5일 ‘2026년 세외수입 미수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미수납액 최소화를 위한 부서별 징수대책을 논의했다.

6일 화성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는 윤성진 제1부시장과 이광훈 재정국장을 비롯해 세정과, 징수과 및 미수납액 비중이 높은 12개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화성시 2026년 세외수입 미수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모습 ⓒ화성특례시

참석자들은 부서별 세외수입 미수납액 규모와 징수 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징수계획을 공유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신속한 재산 압류 및 압류 대상 재산 범위 확대 △부서 간 징수 업무 경험과 사례 공유 △점용료 부과 누락 방지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현장 조사 △신탁회사 관련 제도적 미비점 개선 등이 논의됐다.

윤성진 제1부시장은 “세외수입 징수 과정의 제도적·환경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제도 개선과 부서별 대응이 필요하다”며 “각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징수 업무를 추진해 공정한 행정을 실현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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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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