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김포 소식]마산도서관, 문화공연 ‘어느 멋진 날의 재즈’ 운영 등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김포 소식]마산도서관, 문화공연 ‘어느 멋진 날의 재즈’ 운영 등

ⓒ김포시

◇마산도서관, 문화공연 ‘어느 멋진 날의 재즈’ 운영

마산도서관은 12월 5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마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문화공연 ‘어느 멋진 날의 재즈’를 운영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재즈로 즐기며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스탠더드 재즈부터 영화 OST, 가요, 팝 등 익숙한 음악을 라이브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4인조 재즈밴드 '더 뉴 재즈밴드(The New Jazz Band)'가 진행한다. 'Moon River', 'Fly Me to the Moon' 등 친숙한 재즈 명곡과 추억의 영화 음악, 대중가요를 재즈 특유의 감성으로 풀어내고, 크리스마스 캐럴을 더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전한다.

공연 신청은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김포시민 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마산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시직장운동경기부 육상·테니스팀, 전국체전서 금2, 은1 획득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의 육상과 테니스 종목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포시청 선수들은 경기도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기량을 발휘했다.

육상에서는 문시연 선수와 유수민 선수가 혼성 1600m 계주에서 송형근, 배건율 선수와 함께 경기도 대표팀으로 출전해 3분 28초 51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채원 선수도 같은 종목 예선전에 출전해 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유수민 선수는 여자 1600m 계주에서도 경기도 대표팀의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테니스에서는 김동주 선수가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경기도 선발팀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기도 선발팀은 결승에서 충남 선발팀을 종합전적 2대 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

김포시가 2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징수와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외국인 밀집지역 사업장과 거점시설을 대상으로 체납실태조사 및 지방세 납부 홍보를 추진한다.

체납실태조사반은 3인 1조로 현장을 방문해 체납 실태와 납부 여건을 조사하고 체납액 납부 안내 및 상담을 한다.

또한 외국인 거점시설에 지방세 납부 안내 리플렛을 배부하고, 외국인 밀집지역 사업장 60개소와 관내 직업소개소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홍보 리플렛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네팔어 등 6개 언어로 제공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방세 납부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명승

경기북부취재본부 김명승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