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가 지난 22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비상대비와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다.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주관했다.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을 맞아 유공자를 표창하고 구성원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원주시는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시설과 장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지속적인 점검과 검열을 통해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했다.
현장 여건을 반영한 관리로 비상상황 대응 기반도 구축했다.
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는 민방위 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원주시는 지역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방위 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해 시민 안전을 지키고 지역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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