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제8대 대표이사로 유희성 전 서울예술단 이사장이 임명됐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9월까지 2년이다.
유희성 대표이사는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서울예술단 이사장,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제주세계델픽대회, 여수세계박람회,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대회 등 국내외 주요 행사의 공연과 뮤지컬 '투란도트'·'소나기'·'모차르트'의 연출과 감독을 맡았다.
2023년 의정부시립무용단 창작무용 음악극 '전좌'의 연출을 비롯해 의정부음악극축제,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심의위원으로도 참여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