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역세권 개발사업과 역사 개선사업이 추진되는 가운데 KTX 전주역 인근에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세영건설이 시공하는 '아르티엠 라 테라스'가 9월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선다.
전 세대 84㎡타입으로 구성되며, B·C타입에는 세대별 프라이빗 테라스가 마련된다. 최상층에는 근린생활시설 스카이 피트니스센터가 계획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전북도청 인근에 마련된다.
한편, 전주시는 전주역세권 개발사업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지구계획 승인 신청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대규모 주거단지와 기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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