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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시장 초박빙, 정원오-오세훈 0.5%p 차이로 좁혀져
서울시장 선거 판세가 안개속이다. 개표율 89.39%(6시 8분 기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8.89%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48.39%)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득표율 차이는 0.5%포인트 차이다.
박세열 기자
ilys123@pressian.com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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