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희망신협(이사장 강춘구)은 서구 영재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 건강한 협동심과 문화기회 향유를 위한 ‘2026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 업무협약식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29일 대구희망신협에 따르면,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사회공헌재단 주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사업으로, 37명의 아동을 위해 1년간 아이들과 함께 “눈높이 경제교육”을 통해 적절한 경제관념과 안전한 금융생활 등을 가르치며, 신협 견학, 보이스피싱 교육, 이월드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배워온 금융과 경제지식을 퀴즈형식으로 맞춰보는 '신협 골든벨'프로그램과 아이들의 감사편지 낭독 등 그동안의 추억도 선사할 예정이다.
강춘구 대구희망신협 이사장은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아동·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며, “신협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전국의 신협과 인근 아동복지시설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취약계층 아동의 멘토가 돼 건전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보건복지부, 신협사회공헌재단,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협, 아동복지시설은 본 사업을 11년째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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