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 특보단 출범…“원팀으로 6·3 지방선거 승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 특보단 출범…“원팀으로 6·3 지방선거 승리”

무투표 당선 예정 광역·기초의원 후보 46명 참여…“이재명 정부 성공·전북 대도약 힘 모으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 특보단 관계자들이 19일 전북도당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6·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특보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선거 지원 체계 가동에 나섰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는 19일 전북도당 컨퍼런스룸에서 특보단 간담회를 열고 향후 선거 지원 활동 방향과 조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윤준병 전북도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정된 광역·기초의원 후보자 4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특보단 임명장 수여와 함께 향후 활동 방향, 공직선거법 관련 유의사항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윤준병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참석자들에게 “특보단이 더불어민주당과 지역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달라”며 “원팀 정신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지방선거 승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무투표 당선은 지역민의 신뢰와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선거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참석자들도 이재명 정부 성공과 전북특별자치도 대도약, 도민주권시대 실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함께했다고 민주당 전북도당은 전했다.

민주당 전북도당 선대위는 앞으로 조직 정비와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지방선거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양승수

전북취재본부 양승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