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GTEP사업단 연차성과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등급인 ‘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는 지난 2020년부터 7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하며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 수준의 GTEP사업단으로 자리잡았다.
장기간 안정적으로 우수 성과를 이어온 점은 물론 실무 중심의 무역 교육과 강원도 내 기업 연계 수출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0개 GTEP사업단을 대상으로 제19기 활동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것.
강원대학교 GTEP사업단은 교육 운영, 수출마케팅 실적, 참여 학생 만족도, 취업률 등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최고등급 ‘상’과 함께 최상위 2개 대학에게만 주어지는 인센티브 700만 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김태인 강원대학교 GTEP사업단장은 12일 “7회 연속 최고등급이라는 성과는 학생들과 참여기업, 사업단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강원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약할 수 있는 실무형 국제무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대학교 GTEP사업단은 해외박람회 참가, 바이어 발굴, 시장조사, 수출상담 지원 등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무역 실무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온라인 기반 전자상거래 수출마케팅 활동을 통해 강원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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