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으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에 대해 상고장을 제출했다.
4일 특검은 서울고법 형사15-2부(고법판사 신종오 성언주 원익선)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김건희 전 대표 측도 지난 30일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한 상태다.
김 전 대표는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 형을 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이 인정돼 징역 4년, 벌금 5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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