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회 방문까지 민생 행보 확대…현장 대응력 강화 주문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지난 30일 포항남부경찰서와 북부경찰서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 치안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방문은 주요 업무 보고와 2026년 치안 정책 방향 공유, 부서별 직원들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 청장은 특히 청소년 대상 범죄 피의자 검거 및 민생 침해 범죄 대응 등에서 공로를 세운 경찰관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지역 노인회를 찾아 어르신들의 의견을 듣는 등 민생 치안과 지역사회 소통에도 나섰다.
김 청장은 “경찰의 최우선 가치는 국민의 안전”이라며 “기본에 충실한 업무 수행과 철저한 현장 대응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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