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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산림안전보건 전문기관 집체교육…산업재해 예방·안전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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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산림안전보건 전문기관 집체교육…산업재해 예방·안전문화 정착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역량 강화 교육, 집체·비대면 교육 병행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산림안전보건 전문기관 집체교육을 했다.

29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은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교육에서는 산업안전 및 재해 예방, 산업보건 및 직업병 예방, 위험성 평가, 유해·위험 작업환경 관리, 산업안전보건법령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리감독자의 직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화재·폭발 등 재난 상황 시 대피요령과 폭염·한파 작업 시 응급조치, 직무스트레스 및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작업공정별 유해·위험요인 분석과 재해 예방대책, 표준안전 작업방법 지도·감독 요령, 현장 근로자와의 의사소통 능력 등 관리감독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집체교육과 비대면 실시간(ZOOM) 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산림기술교육원이 교육을 맡아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26조제1항에 따른 관리감독자 정기교육 의무 이행의 하나로 추진됐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은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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