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정청래 대표, 임실군수 경선 결선 개표 보류…진상조사 지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정청래 대표, 임실군수 경선 결선 개표 보류…진상조사 지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오후 전북 임실군수 후보 경선의 결선 투표 개표를 보류하고 진상을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정 대표 지시 사항을 전했다.

이에 따라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보류와 중앙당 차원의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1일 경남 통영시 욕지도에서 열린 도서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은 당초 20일과 21일 이틀간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결선 투표를 진행한 뒤 22일 오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앞서 성준후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결선에 오른 두 후보가 모두 문제가 있다며 임실군수 후보 경선 중단을 요청한 바 있다.

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