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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이란, 종전협상 12일 속개 예정 "심각한 의견 차 있었다"
종전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이 3라운드 협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매체는 1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3라운드 협상이 끝났으며 일부 심각한 의견 차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란 정부도 SNS를 통해 "일부 입장 차가 남아있지만, 협상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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