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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안전사고 제로’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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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안전사고 제로’ 총력

방제사업장 현장 안전점검 실시로 근로자 안전 및 방제품질 확보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1일 홍천군 소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방제사업장 내 벌채 및 파쇄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방제 작업의 품질을 높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안전관리체계점검 ▲개인보호구 착용 ▲작업환경관리 ▲방제품질 확인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북부지방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은 벌채작업이 수반되는 위험성이 높은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 사업지 유해위험요인 확인, TBM(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 Tool Box Meeting) 활동 준수 여부, 벌목 표준안전 작업지침 준수 여부 등 안전·보건관리 교육도 병행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제사업의 품질관리와 함께 작업자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효과적인 방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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