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단장 이혁제)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31일 상지대 벤처창업관에서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원포인트 클리닉 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기업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총 5개 입주기업이 참여했으며, 각 기업은 경영전략을 포함한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맞춤형 멘토링을 받았다.
참여 기업들은 순차적으로 전문 자문을 받은 뒤, 전체 Q&A 세션을 통해 추가 질의를 이어가며 보다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했다.
상지대는 이번 프로그램이 창업기업들이 직면한 경영 및 사업화 과정의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상지대 창업보육센터와 RISE사업단 벤처창업본부는 앞으로도 입주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창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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