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사장 김대근)에서 2026년 상반기 정규직원 5명 전원을 지역인재로 채용한다.
2일 공사에 따르면 일반행정 2명, 회계 1명, 토목 1명, 건축 1명으로 전북 출신 인재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공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100% 자본금을 출자한 지방공기업이다.
채용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공기업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도입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4일이고, 5월 9일 필기시험 등을 거쳐 7월 중 임용할 예정이다.
김대근 공사 사장은 "도민을 위한 지방공기업으로서 청년층 및 취업취약계층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상반기에 체험형 인턴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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