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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제유가 급등…WTI, 브랜트유 100달러 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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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제유가 급등…WTI, 브랜트유 100달러 또 돌파

미국과 이스라일 공습으로 시작된 대이란 전쟁의 여파로 중동 긴장이 고조되자 국제유가가 일제히 급등해 다시 배럴당 100달러 선을 넘어섰다.

미국의 지상군 투입과 후티 반군의 참전 등의 여파로 29일(현지시간) 17시28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3.01% 급등한 배럴당 102.6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유럽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도 2.51% 급등한 배럴당 107.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29일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이 1천900원을 넘어섰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861.8원으로 전날보다 5.9원 올랐다. 같은 시각 경유 가격은 1천855.1원으로 5.1원 상승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주유소 모습.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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