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강원본부(본부장 김병용)는 26일 휘닉스 평창에서 강원 관내 농·축협 여신 담당 실무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강원 농협 여신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불확실한 대외 경제 환경에 대응해 농협 상호금융이 선포한 ‘2026 상호금융 B·E·S·T(소비자보호, 수익성, 건전성, 디지털 혁신)’ 비전을 공유하고, 여신 사각 지대에 놓인 저신용자, 소상공인에 대한 서민금융 및 지역 특성화 대출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이번 달 출시 예정인 농업인 대상 저금리 여신 신상품인‘농심천심 희망대출’의 활성화를 기원하는 기념 행사를 함께해 원자재 가격 상승과 유가 급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다짐했다.
김병용 본부장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건전여신 추진 문화를 정착시키고, 특히‘농심천심 희망대출’과 같은 상호금융 상생 상품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