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 속 민생경제를 더 가까이에서 살피겠습니다."
홍태용 김해시장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은 통해 이같이 피력했다.
홍 시장은 "최근 국제 정세로 인해 유가가 빠르게 오르고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며 "당장 많은 시민들께서 기름값 상승으로 이어지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 시장으로서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홍 시장은 또 "최근 국제 정세로 인해 유가가 빠르게 오르고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면서 "출퇴근 차량을 운전하는 시민들, 생업으로 차량을 운행하는 분들, 물류와 운송을 담당하는 기업들까지 유가 상승의 부담이 일상 곳곳으로 번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김해시는 주유소 가격과 유통 물가를 직접 점검하고 있으며, 전통시장과 마트의 물가 상황도 계속해서 살피며 민생경제가 더 크게 흔들리지 않도록 하나씩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홍 시장은 또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긴급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는 대책도 함께 가동하고 있다"고 하면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챙기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세계 경제의 흐름을 우리가 바꿀 수는 없지만, 시민과 기업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지방정부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끝까지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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