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가 부동산 전문가를 초청해 금요조찬포럼 특강을 진행한다.
광주경총은 오는 27일 다주택 양도세 중과 등의 고민을 덜어줄 이광수 애널리스트를 초청해 '부동산시장 전망' 주제로 1713회 금요조찬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명지대학교 겸임교수로 독립리서치 광수네복덕방 대표를 경영하고 있고 GS건설 재경본부, 동양증권·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인 '어떻게 살 것인가', '아무도 행복하지 않은 나라', '집이 온다', ”리츠가 온다', '진보를 위한 주식 투자' 등 다수가 있다.
이번 강연은 △부동산, 무엇이 중요한가 △변동성과 지역 편차가 커진 주택시장 △아파트 매물 증가·가격 하락 본격화 △지역별 자가보유주택 점유율 △다주택 양도세 중과 다주택 매물 증가 △가계부채 구조조정 △대한민국 주식시장 무엇이 중요한가 △가격과 가치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정부가 이전 정부에서 유예시켜왔던 다주택 양도세 중과를 오는 5월 9일자로 종료한다"며 "이를 통한 부동산 가격 안정화와 투자를 통해 빈부격차를 해소에 대해 다루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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