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는 25일 교내 일송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문영식 총장 및 교무위원을 포함한 교직원과 한림성심대학교를 졸업한 춘천시의회 김보건 시의원(행정실무과 02학번, 복지공공행정학과 19학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입학식은 개식선언, 입학허가선언, 신입생 대표(간호학과 정예서) 선서, 문영식 총장 입학 식사, 입학성적우수자(간호학과 허진) 시상, 보직교수 소개, 교가 제창 및 폐식선언의 순으로 진행됐다.
입학식 후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학과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올해 신입생은 학사학위과정(간호학과) 237명,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88명, 전문학사과정 698명 등 총 1023명이 입학해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예체능 계열 등 총 17개 학부 및 학과에서 학업을 시작하게 된다.
특히, 한림성심대학교는 전년 대비 지원인원이 큰 폭으로 증가해 100%에 육박하는 충원율(2월 25일 기준, 99.6%)을 보이며 학생 맞춤형 교육과 탄탄한 취업 경쟁력을 기반으로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갖춘 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문영식 총장은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하며,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학부모님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새로운 지식 탐구와 다양한 경험으로 여러분의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한편, 한림성심대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전국 4년제 대학 평균인 62.8%와 전문대학의 평균 취업률 72.1% 보다 높은 76.3%의 취업률을 기록함으로써 전국 대학의 취업률 상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