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이 포천 교육 현장의 새로운 주역이 될 신규 교사들을 맞이하며 교직의 첫걸음을 응원했다.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신규교사 115명을 대상으로 임명장 수여식을 23일 개최하고, 포천에서 교육 여정을 시작하는 교사들을 환영했다.
이번 수여식은 교육장 격려사를 시작으로 임명장 수여, 신규교사 선서, 포천 교육 활동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신규 교사들이 포천 교육의 핵심 인재로 성장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교육자로 자리매김하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다.
소성숙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낯선 지역에서 교직의 여정을 시작하는 신규 교사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학생들에게 실력 있는 교사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인성을 갖춘 진정한 선생님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한 신규 교사는 “포천교육지원청이 준비한 교육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교육장님의 격려사를 들으며 교사로서의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꼈다”며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교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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