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는 11일 교내 도헌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83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졸업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문영식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들과 윤희성 일송학원 이사장, 육동한 춘천시장, 이영철 총동문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했고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교직원 등이 자리하며 뜻깊은 순간을 함께 나누었다.
행사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학위수여 ▲문영식 총장 식사 ▲윤희성 일송학원 이사장 치사 ▲육동한 춘천시장과 이영철 총동문회장의 축사 ▲표창장 수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학사 및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받는 인원은 총 821명으로 졸업생들은 각자의 전공 분야에서 갈고닦은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를 떠나 새로운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또한, 한림성심대학교는 학생들에게 기억에 남는 졸업식을 선사하고자 포토부스(인생네컷, 총장세컷)와 포토존 운영, 무료 음료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고, 졸업생들과 학부모들은 교내 다양한 곳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문영식 총장은 식사에서 “졸업생 여러분이 어디에서 어떤 길을 걷게 되더라도, 한림성심대학교는 늘 여러분의 든든한 모교이자 응원자가 될 것”이라며 “여러분의 도전과 성장을 언제나 자랑스럽게 지켜보며 함께하겠다.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성심대학교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에서 전국 4년제 대학 평균인 62.8%와 전문대학의 평균 취업률 72.1% 보다 높은 76.3%의 취업률을 기록함으로써 전국 대학의 취업률 상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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