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NH농협은행 전북본부, 1400억 규모 금융지원…시·군과 '희망더드림' 협약대출 시행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NH농협은행 전북본부, 1400억 규모 금융지원…시·군과 '희망더드림' 협약대출 시행

▲전북특별자치도, NH농협은행 전북본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10일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전북농협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길환)가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올해 약 140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농협은행은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 '소상공인 회생보듬자금' 협약대출을 시작으로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특별대출, 전주시 등 11개 시·군과의 '희망더드림' 협약대출을 순차적으로 시행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저금리 지자체 협약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농협은행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환 본부장은 "앞으로도 도내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금융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