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김제시는 2026년 청년창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12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는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번 사업은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예비창업 도전 지원사업 힌트’와, 창업 7년 이내의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한 ‘창업 도약 지원사업 톡톡’으로 구성되며 각 사업별 3개사씩 총 6개를 선발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시설개선비 임대료 홍보비 시제품 제작비 등 창업 전반에 활용 가능한 창업 비용 총 1500만 원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이 지원된다.
‘힌트’ 사업은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검증 시제품 제작 사업계획 고도화 등을 지원해 초기 창업 진입장벽을 낮추고 안정적인 창업 도전을 돕는 사업이며 ‘톡톡’ 사업은 창업 7년 이내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제품·서비스 고도화 마케팅 판로개척 등을 지원해 사업 확장과 매출 창출을 도모하는 성장 단계 지원사업이다.
이번 청년 창업 지원사업은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들이 아이디어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창업과 지역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김제에서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성장전략실 청년정책팀 또는 김제청년공간 E :DA(이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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