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강원본부(본부장 이명호)는 9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조기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에는 강원도 내 42개 사무소장이 참석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고객 중심 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을 결의했다.
특히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한 내실 강화에 초점을 맞춰 ▲금융 소비자보호 및 금융사고예방 교육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실시 ▲원리원칙 10계명(상호존중하는 조직문화 문화 만들기 등)을 준수해 건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명호 본부장은 “변화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신뢰를 얻는 것”이라며,“강원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지역사회 기여와 상생 금융 실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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