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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지역사회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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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지역사회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나서

‘AI기반 디지털 창작’ 초중고 학생 모집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지역 초·중·고생 대상의 ‘AI기반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 강좌를 운영한다.

‘양주시 에듀테크 공유학교 교육’ 프로그램인 이 과정은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1회 4시간씩 총 16회의 집중 수업에 들어간다.

ⓒ경동대

지역사회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설한 이 과정은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정책의 하나로, 관내 경동대에 운영을 맡겼다.

경동대는 초등 5년 이상 고교생까지 연령대의 청소년 80여 명을 선발, 수준별로 분반해 수업에 들어간다.

과정은 ‘AI웹툰 트랙’과 ‘AI디지털영상 트랙’으로 나뉘며, 이전의 디지털창작 경험 유무와 관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경동대는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첨단산업 및 문화예술 분야의 새로운 교육 경험을 제공, 이들이 급변하는 디지털환경 속에서 미래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또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대학 교육자원과 실습환경을 공공교육 영역으로 확장 지원하여,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성장 단계에 맞는 지속가능한 교육 모델을 계속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박충훈 경동대 디자인학과장은 “이번 ‘에듀테크 공유학교 운영’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공공교육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확장하는 계기”라며,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사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게, 여러 지역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AI기반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양주시 거주 청소년이나 그 학부모는 첨부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업 관련 문의는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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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일

강원취재본부 서동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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